2차 국민성장펀드는 소득 서류를 직접 제출하거나 금융회사 동의를 통해 국세청 소득자료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5년 만기 환매금지형 상품으로 원칙적으로 중도 환매가 불가능합니다.
1. 소득 서류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일반적으로 온라인을 통해 가입할 때는 가입자가 동의하면 공공마이데이터를 통해 판매사가 국세청 소득자료를 직접 확인하므로 별도의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직접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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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여 가입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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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사가 전산 조회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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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우선배정 대상 여부를 정확히 확인해야 하는 경우
방문 가입이나 전산 확인이 어려운 상황에 대비해 홈택스나 정부24에서 ISA 가입용 소득확인증명서를 미리 발급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2. 서민 우선배정 소득 기준 및 판매 일정

2차 국민성장펀드 총 6,000억 원 중 첫 주에는 50%인 3,000억 원이 서민 대상에게 우선 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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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소득자: 총급여 5,000만 원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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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득자: 종합소득금액 3,800만 원 이하
첫 주에 서민 배정 물량이 남을 경우, 10월 8일부터 10월 15일까지는 서민과 일반 구분 없이 판매됩니다. 단, 준비된 물량이 조기에 소진될 경우 판매가 일찍 마감될 수 있습니다.
3. 5년 동안 돈이 정말 묶이나?
네. 국민성장펀드는 5년 만기의 환매금지형 펀드이므로 원칙적으로 5년 동안 금융회사에 환매를 신청해 현금화할 수 없습니다. 전세보증금, 대출상환금, 비상금 등 5년 이내에 사용할 계획이 있는 자금은 절대 투입하지 않아야 합니다.
거래소 상장 후 양도가 가능할 수 있으나 매수자가 없을 위험이 있고 기준가보다 낮게 팔릴 수 있습니다. 또한 투자 후 3년 이내 양도 시 세제혜택으로 감면받은 세액이 추징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여유자금으로만 접근해야 합니다.
4. 신청 전 반드시 체크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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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가입자 제한: 1차 국민성장펀드 가입자는 2차 가입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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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한도: 투자금 전액이 아닌 구간별로 적용되며 최대 소득공제 한도는 1,800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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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과세 혜택: 배당소득에는 최대 5년간 9.9% 분리과세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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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자금 계획: 5년 동안 묶이는 자금이므로 개인의 현금 흐름을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